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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타를 지지합니다.
- 조율의트레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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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변수들이 널려있는 이적시장에서 잘해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밀란의 갈문어나 모지도 실패한 영입도 있고 성공한 영입도 있었죠 마로타 또한 실패도 있고 성공도 있지만 긍정적인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작년시즌만 놓고 보면 비달은 10.5M 으로 구입했는데 X2 로 줬어도 아깝지 않았을 대박 영입
피를로를 프리로 영입한것은 대박이죠 사실 밀란에서 유베를 선택하기가 맘편한 선택은 아니였을 텐데 협상을 잘했다고 봐야겠죠
작년 시즌의 아게로, 로시 놓친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생각합니다.
이적시장 열리고 초반에
마트리 | 16.5 |
콸리아렐라 | 10.5 |
페페 | 7.5 |
리히슈타이너 | 10 |
모타 | 3.75 |
영입을 하게 됩니다. 대략 50M 이고 여기에 선수들 계약금에 프리로 영입하는 피를로, 파지엔자, 지글러의 계약금 까지 생각하면 60M 정도 생각해보면
30M 으로 아게로 영입에 도전하나 리얼부의 등장에 어쩔수 없이 빼앗기죠
30M으로 로시를 노리나 비달이 시장가격보다 낮게 나와서 비달에 먼저 돈을 쓰게 되고 남은돈 20M
빠르게 선수들을 팔아서 로시를 노리려고 멜루 속호등을 이리저리 팔려고 동분서주 하는사이에 카솔라가 팔리고 비야레알은 우리 돈있음 로시 NFS 선언하죠
마로타는 스트라이커 물색하고 부치니치로 선회해서 영입
그렇다면 올시즌은 어떨까요??
우선 이구아인, 수아레즈, 카바니, RVP 이렇게 후보군을 4명으로 놓고 고민했을테고 수아레즈가 최후의 선택감으로 본것 같군요 멘탈을 중요시 행각하는듯
이구아인과 열심히 협상하고 뭐 아버지도 만나보고 하지만 무링요가 안판다고 선언하고 이구아인 자신도 남겠다고 하면서
카바니, RVP 로 압축되는데 카바니는 라베찌가 이적할것으로 보이면서 작년의 로시와 비슷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나폴리는 우리 돈있다 팔이유가 없다 사고싶다면 거부하지 못할정도의 제안을 해라 이거겠죠?
RVP 계약기간은 1년 최상의 폼 좋은 영입감을 보고 작업하는데 벵거 영감이 언플을 합니다. 다른리그로 갈 이유가 없다고 팔더라도 최대한 비싸게 팔려고 하겠죠
마로타의 언플을 보면 교묘히 RVP를 겨냥한것이 느껴집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모티베이션이 넘쳐나고 적절히 평가된 가격의 선수다. 무엇보다, 봉급이 너무 비싸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게다가, 그룹의 일원이 되기 위한 인간적인 면이 중요해. 데스트로는 우리가 바라는 선수상에 완벽하게 걸맞는 선수야"
적적한 평가금액... 계약이 1년이 남았고 나이또한 어린선수가 아니죠 거기다 작년시즌은 아니지만 인저리프론의 이미지가 있는 선수에게 엄청난 금액 원하다니..
또한 국대에서 비아약스파의 중심 RVP 와 아약스파 스네이더와 사이가 안좋고 두집단으로 대립중이다 이런이야기도 있고하죠
팀에 속해서 융화대고 팀정신이런부분에서 RVP가 이번 유로에서 가격이 깍였어야 하는데 벵거는 계속 언플을 하는걸 보고 마로타 또한 언플을 했겠죠
언플이 언플로만 그치지 않고 적절한 가격을 설정하고 그 이상이라면 RVP또한 손때는게 좋다고 생각하네요
RVP 30M 이렇게 주고 살이유가 없죠... 사실 적정가격이 아니라면 FFP 등의 문제도 있는데 오버페이 할 이유 없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