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마트리 아마우리로 논쟁이 있었는데 바뻐서 이제 글남겨봅니다
아마우리가 긴 버퍼링 끝에 유베에 왔을때
아니
링크띄울때 부터 찬반이 많이 갈렸어요
무슨 유베팬들이 아마우리 획득하고 대동단결 아마우리 찬양하신걸로 아시는데
아마우리 사올때 한두시즌 반짝아니냐는 반대의 의견이 많았고 가격도 비싸서 먹튀의 우려가 많았습니다
본인도 반대하는 입장이었고 노체리노였나요?? 기억으로 두명의 선수포함 적지않은 금액으로 이적한 후
거의 모든 유베팬을은 응원을 해야죠 이적해왔으니
그리고 전반기 초반에 팀에 녹아드는 듯하면서 괜찮은 활약을 했었죠
그때 현지 기사에서 칭찬이 대단했었고 팬들도 찬양하는 팬, 조금 더 보자는 팬들 나뉘고
결국엔 후반기에 귀신같이 망테크 탔죠
그리고 첫 시즌엔 그렇게 많이 안까였던걸로 기억하네요
말도 안되는 부진이 ..기대는 아니더라도 평범한 스트라이커 만큼도 못해주니 까기 시작하는거죠
그리고 더해져서 고액의 주급때문에 원성이 대단했고
수많은 오퍼들이 왔음에도 연봉때문에 거절하고 잔류하니 안까고 배깁니까
고마워 해야할게 적은반면 짜증나는게 태반인데 까야져
당사활동 예전부터 많이 못해서 죄송한데 눈팅은 꼬박꼬박하는 입장으로 말씀드리면
요즘 당사에서 냄비근성 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르죠
대표적으로 예전 아마우리나 지금 마트리나 부치니치 그리고 마로타
사람마다 평가가 다를수 있고 실제로 많이 다릅니다
대표적으로 마로타로 예를 드면
수많은 당사팬분들이 마로갑이라고 부르면서 칭찬합니다
또한 동시에 많은 분들이 중위권 디렉터수준이라고 까죠
그중에 다음시즌 하는거봐서 바꾸자는 의견도 있구요
마로타가 잘한게 부각될땐 칭찬하는 사람들이 글을 많이 남기고 리플도 남기죠
반면 마로타가 삽질하거나 결과가 안좋으면 까는 분들이 글을 남기고 리플도 성행합니다
갑자기 찬양하던 사람들이 까고
까던사람들이 갑자기 찬양하는 건 잘 못본것 같은데 냄비근성 이야기가 나오니 놀랍군요
다시 유베가 잘나가게 된다면 좀 못하더라도 까이는 선수는 없다고 생각하네요 예전처럼...
지금은 팀이 아직 어렵고 잘안풀리는데 큰돈 들여사왔는데 망테크면 까일수 밖에 없죠
참고로 전 아마우리 올때부터 싫어해서 가고난 뒤도 싫어하는 사람 중 하나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