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싄
  • 12. 03. 08

볼로냐가 전반에 상당히 붙는 플레이를 하네요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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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적 축구를 진빠지게하는 방법은 흔히 볼수잇는 트라이엥글축구죠..


한선수가 공을잡으면 주변 2명이 붙어 패스를 돌리며 상대선수의 밀집마크를 상쇄시키고 앞으로 도약하는 식으로 과거 무리뉴의 433이 그런수비 형태와 역습을 제외한 정공법때 썻던것이죠..


그런데 지금 유베는 한선수가 공을 잡으면 최전방과 미드필더라인 사이에 한명을 제외한 두세명은 라인에 딱 달라붙어있음..


그럼 아무리 를로라도 뜬 로빙패스인데.. 현대축구의 흐름으로 보아 로빙패스의 성공률이란..


엘리아를 투입해서 스피드로 쇼당을 치든가...


아니면 중앙에서의 패스미스가 날수밖에없는 공잡은선수와 그렇지 않는 보조 선수들의 호흡을 좀더 맞추든가..


뭔가 하려고하지만 다 어정쩡하게 앞으로만 나가고 


또 심판은 심판대로 안도와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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