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아리가 대체자 찾기에 나섰다고 하네요.삼프도리아의 91년생 미드필더 로베르토 소리아노,역시 동갑인 후라칸?의 미드필더인 호드리고 바타글리아가 그 대상.
확인된 루머는 아니지만 피사로나 팔롬보 오는것보단 훨씬 설래는 루머니 굳굳.
덧붙여서 이아퀸타에게는 팔레르모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마르코 모타는 레알 사라고사행이 유력하지만 마로타는 더 나은 조건을 제시하는 팀을 기다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