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aeto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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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7일 04시 11분
죽음의 일정 돌입하면서 인테르전 로마전 딱 힘 안들이고 실리 챙기는 축구를 바로 시전

올시즌 전반적으로 공간을 크게 벌리면서 우리쪽이 가진 발빠른 자원의 장점을 극대화 하는 축구를 하다가

중요경기에서는 전방압박의 강도를 매우 높이는 경기를 하다가

이런 일정에서는 딱 웅크리는 축구


저는 아주 재밌게 만족하면서 보고 있네요.

레딧이나 트윗 같은데 보다 당사가 부정적인 의견이 지배적인거같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팬도 생존해있다는 플래그 개념으로 글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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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etorian Lv.31 / 14,584p
댓글 1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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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7
저는 2대0되고 그냥저냥 봤는데
일정도 빡빡한데 이기면 됐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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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7
동감합니다
시즌은 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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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N10
2021-02-07

전반전 경기력이었다면 그랬을텐데 후반전은 좀 많이 아쉽네요. 뭐 일단 결과를 챙겨서 다행이긴 합니다.

저도 전술은 괜찮았다고 봅니다 아마 코파이탈리아 2차전도 이렇게 나올듯 대신에 역습찬스 계속 놓치는건 아쉬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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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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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솔직히 이런 축구가 재밌지는 않네요. 결과는 뭐 좋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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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7

동감....이긴 건 좋지만 이런 경기력 보려고 새벽에 일어난게 아닌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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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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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반전은 골 타이밍이 좋기도 했고 로마를 잘 제어하면서 쉽게쉽게 플레이했다고 생각하고

후반은 너무 많이 내려앉았나 싶기도 했지만 결국 상대가 하고싶은 걸 못 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아주 나쁘게 보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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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7
결과만 좋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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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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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후반은 자의적으로 웅크린게 아니라 타의적으로 맞은거죠. 상대방이 지고 있으니까 발악적으로 점점 라인 끌어올리는데, 아르투르가 그렇게 탈압박 해줘도 빌드업으로 풀어내지도, 뒷공간을 제대로 노리지도 못했습니다. 이건 수비적으로 나선다한들 유베같은 팀이 취할 태도가 아니죠. 도박성ㅈ이예요. 아무리 수비가 견고하다한들 코너킥을 9개 넘게 주고 하프라인 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다보면 한골 얻어맞을수도 있는건데 말이죠.

전 그냥 피를로의 능력 부족이라 봅니다. 골을 넣고 여유롭게 운영하고 싶다고 한골 넣고 후반전부터 극단적으로 내려서는 팀은 없어요. 강팀과 비겨도 되는 약팀이 아닌 이상. 체력을 보전하고 싶으면 역습을 노려서 후방을 위협해 골을 더 넣던가 공을 소유하던가 했어야죠. 어떤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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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7
다른경기까지 잘하면 인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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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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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 이런 경기를 의도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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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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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슷한 축구하는 시메오네의 알레띠 경기 보시면 피를로가 얼마나 엉망진창인지 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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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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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대가 압박시작하자 롱볼
포스트플레이되는선수가 없으니 다시 공격당하는
이런축구는 웅크리는 축구가 아닙니다 그냥 압박들어오는데 어떻게해야하지 걍 뻥차자 아무나 받겠지 라는 축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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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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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런 축구를 의도한거면 감독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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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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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력에 만족했다면 크게 게시글을 안쓸테고
경기력에 불만만 가득했다면 토로하기위해 게시글을 작성하였을테니
게시글의 대부분이 부정적인 내용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다만 이 곳에 계신 모두가 유베를 사랑한다는 것에서 나온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벤투스는 항상 실리축구를 해왔죠.
먼진전술도 당연하지만. 승점이 더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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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7

말로는 항상 뮌헨급 스쿼드가 아니라고 인정하시면서 올라오는 글들 보면 너무 기대치가 높은 느낌의 앞뒤가 안맞는 느낌의 게시글을 볼때마다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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