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케
  • 19. 03. 21

맑 : 밀란 두 번 거절했다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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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타 인터뷰 :

 

"내 여정은 마침표에 근접해있었어. 하지만 이적시장이 끝나기 직전이어서 유베에 남겠구나 생각했었지."

 

"클럽은 나와의 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어. 내게는 쉽지 않았지만, 난 클럽을 바꾸길 원했지."

 

"나중에서야 든 생각이지만, 유베 중원에 굉장히 많은 부상 선수가 생겼으니, 나도 기회가 있었을지도."

 

"하지만 잔류는 잘못된 선택이었을거야. 작년과 같은 해를 또 보내긴 힘들었을테니까."

 

"2016년에 당했던 심한 무릎 부상 이후로는 다른 몸 문제는 없었어. 난 조금 더 많은 기회를 소망했지만, 난 언제나 개인보다 단체를 우선시했지."

 

"나도 많은 걸 줬지만 유베도 내게 많은 걸 줬어. 후회는 없다. 축구에서도 일과 사랑처럼 이야기를 끝내는 방식엔 여러가지가 있는거야."

 

"결국 나는 나라는 패가 럭키했다고 생각해. 난 챔피언스리그 결승 두 번과 유로 결승 한 번을 졌지만, 7번의 스쿠데토가 있어 행복해."

 

"내가 아넬리와 첫 계약서를 썼던 때가 기억나. 우리가 7위로 시즌을 마치던 때였어."

 

"난 그에게 '당신이 아무것도 얻지 못했던 소수의 회장 중 한 명이 되지 않길 바래요. 내가 아무것도 얻지 못했던 소수의 유베 선수 중 한 며이 되길 바라지 않는 것처럼.'이라고 말했어."

 

"난 밀란의 제의를 두 번 거절했어. 커리어 동안 국내외에서 수많은 오퍼를 받아봤었지."

 

"내게 유베와 함께 가장 중요했던 팀은 언제나 밀란이었지만, 내가 다른 이탈리아팀에 가는 일은 절대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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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italia.net/136024/marchisio-rejected-milan-tw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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