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80-81 레트로 홈Ja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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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일 12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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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피야차

"유벤투스만 생각했고, 계속 유벤투스에 오고싶었다. 유베가 1순위였다. 몇가지 다른 옵션들이 있었지만, 유벤투스행을 원했다. 유벤투스는 우승트로피도 많고, 챔피언스리그에 계속 나가는 최고의 팀이다. 유베행은 나에게 큰 도전이다. 하지만 이 도전이 내가 유베와 계약한 이유지. 내가 여기있는동안, 더 발전하고, 트로피를 들어올릴것임을 확신한다. 알레그리와 아직 이야기는 나누지 못했다. 만주키치랑은 이야기해봤다. 이 클럽과 이 도시에 대해서 좋은 팁을 말해주더라. 시즌 목표에 대해서는 내가 말할수 있는게 없는거같다. 하지만, 클럽이 능력있는 선수를 많이 영입했으니 이탈리아를 계속 지배하고, 스쿠데토를 따내고, 챔스까지 도전해야하는것은 분명해보인다. 무조건 우승해야한다는 의무가 있다는건 아니다. 분명한 목표라는거지.

유베에서 자리잡기위해 치열함이 있을거란건 나도 안다. 디나모보다 훨씬 강한팀이라 나에게 보장된 자리는 없다. 하지만 준비하고 내 자신을 증명해 보이겠다. 유베행 사인을 하면서 참 인상깊었다. 스타디움에서 메디컬센터로 가면서 많은 환대를 받아서 유베의 대단함을 느낄수 있었다. 처음 드레싱룸에 들어서면 나에게 딱 알맞는 약간의 긴장감이 있을것같다. 내 자신을 증명하려 노력할것. 이태리어 배우기 시작했다. 물론 같은나라말을 쓰는 만주키치와 피야니치의 도움이 절실할 것이다. 만두는 이미 뭐든 도와주겠다고 했다. 피야니치와는 아직 대면을 못했다.

이탈리아에서 뛰는것이 꿈은 아니였다. 어떤 가능성도 열어두었던것이고, 결국 제안의 대부분이 이탈리아에서 왔다. 갈리아니가 자그레브에 있었던건 아는데 그랑 만나지는 못했다. 그때 난 슬로베니아에서 디나모 프리시즌을 준비하던 참이었다.

(크로아티아 리그 역사상 최고금액 이적 선수가 됐는데 이에 부담감을 갖고있냐는 질문에) 없다. 크로아티아 리그 역사상 최고 금액으로 이적한것에 압박감을 느끼진 않는다. 오히려 영광스럽고 특별함을 느낀다. 유벤투스에는 유베가 날 영입하려고 쓴 금액보다 더 많은 돈을 들여서 데려온 선수들이 더 많다. 그래서 유베가 날 얻으려고 투자한 금액 때문에 부담감을 느끼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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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80-81 레트로 홈Jay-Z Lv.23 / 6,457p
댓글 2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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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꿀영입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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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멘탈갑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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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기대가 많다 마르코!!

이 친구 멘탈이 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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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사랑한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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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기대가 크다 아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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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어서 커서 챔스에서 사고 한 번 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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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크로아티아리그 이적료 갱신
세리에 이적료 갱신
이적료 월드레코드 갱신...

이번 시즌 갱신 많이 하네요

기대한다

역대최고의 유벤투스선수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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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그래서 피야차의 에이전트인 만주키치는 수수료로 얼마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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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마르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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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뺳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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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크 이쁜짓만 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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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그 이유가 뭐겠니? 미남투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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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너도 이쁜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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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이건 또 무슨... 의문의 성골유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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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기대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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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디발라만큼 클거 같은데 기대가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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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이번 시즌에 가장 기대되는 선수네요..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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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존잘러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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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멘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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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3

이선수가 그 양잡이선수맞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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