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asky 탈당에 실패한 듣잠입니다.
전역 후 칼복학 못해서 알바, 유럽여행, 학원, 클럽 등을 떠돌면서 놀다가 어제 드디어 복학하러 캐나다 돌아왔네요.(대학이 벤쿠버쪽)
어제는 쉬고 오늘 오랜만에 캐나다 친구들 불렀는데 여기 클럽은 어떤지 그냥 간보러 갈 겸, 친구들이랑 클럽가기로 했는데 친구 한명이 아는 여자애들 데려왔네요. 근데 그쪽 친구중 한명이랑 친해져서 굉장히 잘되는 분위기네요ㅋㅋ 그동안 갈고닦은? 한국 클럽에서 갈고닦은 스킬이 헛되지는 않은 모양ㅋㅋㅋㅋ
물론 오늘 처음만났기 때문에 이쪽 성격을 알기 위해 더 만나봐야겠지만, 오늘 첫인상은 정말 좋았네요.
이제 정착생활도 하겠다, 이번에야말로 asky 탈당할 수 있겠죠?ㅠ
그렇겠죠?
그럴거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