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엘로
  • 10. 02. 22

으잌 맙소샄

토크, FC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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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처리할거 냉큼끝내고

 

지하철타고 대림역에서 내려서 처음오는길이었으나

 

거침없이 걸어가다가 영서중발견하여 들어갔는데

 

벌써 뛸준비가 다된듯이 계시더군여..ㄷ

 

몸풀겨를도 없이 옷갈아입고 거의 바로뛰었는데.

 

힘들어 죽을듯여 ㅜㅜ 레알전때는 숨찬느낌이 안들었는데 어제는 숨쉬기도 힘들더군요 -_-;

 

공이 발에도 잘 안맞는것 같구요..[아무래도 축구화를 탓해야겠습니다..(실력은뒷전)]

 

하여튼 재미나게 뛰었네요.

 

수비가 단조로운 루트에 탈탈탈 털린것만 아니면

 

별문제는 없었다고 봐요.

 

끝나고 홍대가서 감자탕 무지 맛났습니다 ㅜㅜ 한그릇 뚝딱[아침점심 안먹고 헝그리하게 뛰었던 지라..]

 

위닝한판 때리고 갔으면 좋았으련만.. 몸이 피로하여 뇌가 그말하려고 하는걸 막더군요..[?]

 

아침에 일어났더니 온몸에 근육통이.. ㅜㅜ[허벅지근육이 으잌!]

 

하여튼 재밌었습니다.

 

다음주에도 볼수있으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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