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축구하고 왔네요; 그런데 너무 추워서 ㅠㅠ
너무 추운데 강바람 맞아가면서 축구하니까 더 추웠네요 ㅠㅠ
제가 팀이 어쩌니 저쩌니 할 건 안되지만 그래도 울팀 이제 공격은 거의 완성형이 되어 가는 것 같아요~ 빠른 분들 장착으로 인해서 패스를 넣어주기만 하면 공격이 잘 진행되는 것 같구요 ㅋㅋ
다만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물론 저도 수미에서 헤맸지만;) 수비들이 너무 오버래핑 성향이 짙다는 거에요~
초반에는 나갔다가 잘 돌아오지만 후반엔 안들어온다는; 센터백도!ㅋㅋㅋ
4쿼터 뛰는 내내 수미였는데 경기후반쯤 되면 꼭 센터백 자리에서 있는다는 ㅋㅋ 이것은 물론 제가 미숙해서 자꾸 내려가려는 것도 있긴 한데, 오늘도 상대팀 공격 셋 우리 수비 둘 뭐 이런상황이 자꾸 연출-0-;
어쨌든 실축후에 맛있는 고기랑 편파판정이 아쉬운 위닝도 즐거웠구요~
다음에 또 뵈요~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저는 수비하면 오버래핑따윈 없엉 ㅋㅋㅋㅋㅋ
걍 죽치고 수비죠 ㅋㅋㅋ
오늘 위닝재미있었어요~~ ㅎㅎ
띠아모에서 뛸때보니 확실이 잠보형님 큰키로 커팅이 ㄷㄷ ㅎㅎㅎㅎㅎ
담에도 뵈요~~ ㅎㅎ
ㅎㅎㅎㅎㅎ
이쁜이란거 형님한태 첨 들어봤어요;;;ㅋ
절 띠아모로 보내려하시다뇨;;;ㅠㅠ
네라쭈리 선수! ㅋㅋ
알바형님을 매료시킨 띠아모 선수 상꼬[매]이
레프트 풀백&커맨더형 센터백만 보강하면 게임끝일듯,ㅎ
이제야 집에도착했네요ㅋㅋ
오늘도 역시 M450,사가라죠지,알바는 마지막까지 달렸다는ㅋ
간신히 세이프해서 탄열차가 신도림역에서 멈춰서 막차 기다리는데 므흣한일이ㅋㅋ
잘되면 담에 얘기해드릴께요!!!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봄이 곧올꺼같네요,ㅎ
아 솔직히 홍대서 우리의 계획이 틀어지는 바람에 내가 좀
많이 아쉽고 좀 그랬는데 이건 왠 흥겨운 소식임 ㅋㅋㅋㅋㅋ?????
그리고 여러분 전 클러빙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ㅜㅜ;;
부라보~♡
방금 전화왔는데 얘기해드릴수 있을꺼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므흣한 이야기를 듣고 싶구나... 형은 이런 여운 남기는거 않좋아해...
아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ㅋㅋ 저는 어째 점점 스타일이 폴센화 되어가는
기분이.......
제라드는 진리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