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멸의네디(고4)
  • 09. 07. 30

본격 서명운동

토크, FC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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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발생은 1월 31일 AS코레아로씨(이하 에로당)과의 경기때였습니다.

경기열기가 한참 무르익었을때

저는 제 친구인 에로당회원 프티와 이야기를 하고있었고

바로 그때 논두렁축구님이 왼쪽측면에서 롱패스를 찔렀습니다.

당황한 프티는 앞으로 뛰쳐나갔고 공은 프티 앞에서 튕겨 저에게 넘어오고

저는 머리로 툭 쳐서 골문쪽으로 방향을 돌려 돌진하다 한타이밍 늦춰 슛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공은 급히 수비를 하러 달려온 에로당 선수를 맞고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 골은 플레잉리코더인 간붐에 의해 자살골로 기록되었습니다.

 

피파룰에 따르면 공이 수비수 맞기전에 키퍼의 이동이 발생 했을경우 자살골이지만

당시 골키퍼로 첫 출장이었던 상대편 골키퍼는 얼어있었고

키퍼의 이동이 없던상황에서 수비수를 맞고 들어갔기 때문에 이 골은 슛한 선수의 골입니다.

 

이 골이 불네의 골로 인정될 경우

논두렁축구님의 도움 기록도 +1이 되고

호용님하가 정리한 기록표가 더욱 깔끔하게 될 것입니다.

 

불네의 골로 재기록 시키기 위한 10명의 서명을 받고있습니다.

빛나는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유베당의 발전을 위해 동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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