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차인 건 아닌데
생각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네여
옛날 같았으면 '어 괜찮다' 싶으면 바로 사귀고 했을텐데
이제는 나이가 나이인만큼 신중하게 만나고 싶다나..
아직 제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고 해서 계속 만나면서 더 알고 싶다고 하네여
거절은 아니니까 나쁘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에효 제 인생이 다 이렇져 머 엉엉엉.......
힘내고 넌 아직 젊기에 여자는 세상에 많기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