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유니폼 모은 지가 10년이 됐네요.
하여 지금까지 모은 유베 유니폼 티셔츠, 모자 한번 올려봅니다.
유베 팬 한 지는 벌써 20년이지만 호주머니에 돈이 생긴 건 얼마 안 돼서
16년부터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10벌이 넘어가네요.
5년 전부터는 아이 유니폼(1살 때부터)도 함께 사고 있습니다.
축구 안 본 지 3년 정도 된 거 같은데 선수들이 많이 바뀌었네요.
유니폼은 그냥 매년 삽니다(그냥 가끔 입고 동네 마실).
올해 목표는 5경기 정도 챙겨보는 겁니다.
나이 드니 새벽 축구는 못 보겠어요. 올해 7시 경기 있다길래 한번 보려 합니다.
옛날엔 새벽에도 보고 신혼여행도 토리노로 다녀왔는데, 세월 참~
그래도 포르자 유베입니다!
ㅎㅎ
와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ㅋ
ㄷㄷ하네요
세월의 힘이겠죠?
아 저도 빨리 아들래미 사주고싶네요
아직 돌 전이라 사기가 애매해서 ㅠ
저도 돌 지나고 걷기 시작할때 샀던거 같아요
멋지네요
저도
아들 딸에게
유벤투스 유니폼 입히는 게 꿈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시잗하세요 ㅋ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