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덕질 두번째 선물...
워낙 잘생김 그자체이다보니 그리면서도 즐거웠던 카저씨.
우리팀과는 하등 관계없는, 오히려 리그에서 제일 무서웠던 꽃청년입니다만
많이 좋아했어요. 진짜로...
특별히 매우 흡족해하며 받아갔다는 후문입니다. 오브리가도.
유벤투스종신
아드레날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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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는CHI3LLINI
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