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판이 허하던 셔츠들
오랜만에 프레스기 꺼내어 등판채워줬습니다.
한창하던 떄도 힘들었는데
오랜만에 하니 더 힘드네요.
셔츠는 프린팅되어있는 셔츠거나 남이 마킹찍어주는 셔츠가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마르키시옹
수현
아드레날린
프레스기... 부럽읍니다... (다리미 신세)
프레스기가 오래된 거라 그리 좋진 않네요 ㅠ
훈님은 대신 워낙 금손이시잖습니까 :-)
저 0607 어웨이는 한벌 구해서 0708 서드로 만들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프레스기... 부럽읍니다... (다리미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