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돌이켜도 좀 맘이 쓰라린 0607시즌입니다만,
언제나 기쁜 순간은 있기 마련이죠.
알레의 유베 소속 500경기 출장을 기념하는 헌정 셔츠, 드디어 작업이 좀 됐습니다.


챔스용으로 만들어놓고 결국 쓰지 못한 등판 박스 UCL 지급용.
결국 이 이벤트 때 알차게 쓰고 넘어갔네요.

타이밍 기가 막히게도
알레의 유베 출장 500경기와, 유베 창단일인 11월 1일이 딱 맞아 떨어지던 덕에
팔뚝에 들어가는 기념패치는 유베의 생일을 축하하는 문구가 들어갑니다.

패치를 제작 주문하며 욕심껏 3장정도 주문했는데, 상당히 흡족합니다.

잘 보시면 엠블럼 아래에 붉은색으로 뭔가 문구가 짧게 있는데, 뭔지 도통 모르겠네요.
그냥 ALE 500 같기도 하고...





보니페르티 회장님과 포옹하는 알레.
구단 역대최고의 레전드 두 명이 한자리에 만나는 순간입니다.
형... 보고싶어요...
진짜 이쁘네요, 특히 박스마킹이 진짜 이쁜거 같습니다
혹시 팔뚝 패치관련 정보 알수있을까요? 너무 오래돼서 정보가 많지 않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