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상에 치이다 다소 소홀할 뻔한 근본을 되찾은 느낌입니다.
오랜만에 흐뭇함을 넘어 사랑스럽기까지 한 셔츠네요.
93-94시즌 홈 지급용, 우리의 디빈 코디노 바조입니다.
풍사
포르티요
?
명예이탈리아인
맑쇼빠도리
영롱하네요 ㅎㅎ
스카시 들어간거 때문에 빛 받으면 정말로 영롱하지요 ㅋ
다농!!
영롱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