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보고 정 가는 선수만 써서 지금
(네드베드는 도저히 대체가 안 돼서 유일한 예외)
블라호비치 23ty 5강
이과인 vtr 7강
모라타 btb 6강
자자 up 9강
이렇게 넷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2천억을 모았는데도 유베 톱으로 살 사람이 안 보입니다
설령 진짜 나가도 센세이셔널함만 기억하고 블라호비치를 6강 사야하나 싶네요
해축 가장 열심히 볼 때 좋아하던 톱인 이과인 모라타는...
이과인은 단점이 명확하고 모라타는 확실한 장점이 안 보여서....
아님 생각나는 선수는...
콸은 사실상 마지막 반년밖에 못 봤고
임모빌레는 쓸 거면 호날두를 썼지...
킨은 진짜 피파에서도 완전 후지기로 유명해가지고..
참 없내요 누가 좋을까요,? 근본의 트레제게??
무근본 성능의 앙리???
2천억 아래에서 콸간지 금카가 빠따는 최고인 것 같아요
방탄 얘기인가요 아님 달느 시즌 얘기인가요??
e21을 안 써봐서 비교는 못 하겠는데 방탄 모라타 감아차기 포기하면 그럭저럭 쓸 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