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N11
  • 22. 11. 16

그림덕질 근황 한번더

토크, 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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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일입니다.

 

 

 

풍차국 레전드, 패트릭 클루이베르트가 방한해서 또 많은 분들이 들썩였네요.

 

저도 이번에 또 어찌저찌 좋은 기회를 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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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이베르트에게 액자 선물을 줄 기회가 생겼습니다.

 

호텔 로비에 모인 팬들에게 싸인, 사진 하나하나 다 해준 패트릭과 함께

 

다른 장소로 이동해 별도의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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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부탁해 선물로 준비한 키링과도 함께 찰칵.

 

사실 여기서 정말 기겁했던게,

 

셔츠에 싸인해줄테니 아예 자기 방까지 들어오라고 하더군요.

 

VIP의 룸 입성이라니, 살다살다 이런 환대는 처음 봤습니다.

 

 

 

 

 

 

물론 챙겨간 셔츠들에 싸인도 슥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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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 쫙 펴놓고 싸인을 하니 여유가 좀 있던 걸까요.

 

다른 싸인들에는 없는, 하단에 KLUIVERT라고 본인 이름까지 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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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약스 셔츠는 패트릭이 뛴 시즌도 아니고,

 

그냥 구색갖추기 용으로 0203을 입고 간 건데

 

셔츠 두벌에 싸인을 하고 제가 뭐라 할 틈도 없이 제 가슴에 펜을 대더군요 (...)

 

껄껄껄 웃으면서. 놀려먹는건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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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월요일 저녁 출국했지 싶은데,

 

모처럼 온 한국에서 좋은 추억 많이 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Bedankt, Pat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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