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가을 디비 재계약 구두합의 됐을때
조만간 오피셜 뜨겠지! 오피셜 뜨면 올려야지~ 하고
신나서 찍고 놀았던 사진입니다.
반년의 시간이 지나,
이젠 그냥 기억 한켠의 설레발이 되었네요.
HAHAHA
벤딴쿠르
곤살로이과인
맑쇼빠도리
AlessandroBaggio
위대한사랑의이야기
포르티요
마르키시옹
사피알모투
그저 웃습니다 이젠...
컬렉션 넘사네요 ㅋㅋㅋㅋ
디비는 항상 제 마음속에...
나중에 진짜, 어떻게든 한번이라도 만나게되면 쥐어박고 끌어안고 울고싶네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