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대로라면 0607 챔스에서 썼었어야 했었지만...
결국 이벤트에서나 잠깐 사용하고 전량 창고행이 되어버렸던 비운의 셔츠네요.
디자인도 참 예뻤는데.
등짝은 역시, 우리의 그분이죠.
팔뚝의 저 패치도 얼른 만들어 붙여줘야겠네요.
제육볶음
포르티요
DoC
이셩
위대한사랑의이야기
N10
이상
벤딴쿠르
알레우동
크 검정 등판에 오른팔 패치 정말 멋지네여
얼른 작업해야하는데 큰일입니다. ㅠㅠ
크 검정 등판에 오른팔 패치 정말 멋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