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에 새해 첫 셔츠 사진 개시하네요.
우리에사의 빠른 쾌유를 바라는 마음에서 구한...
파르마 9798 어웨이,
등짝은 우리에사의 아버지. 당사의 장인어른
엔리코 키에사입니다.
아드레날린
벤딴쿠르
사피알모투
XD
아부지이!
요새 올드셔츠 포스팅에 맛들어서 큰일입니다. 꼭 5, 6년에 한번씩은 이 병이 도지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