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무늬하이에나
  • 21. 10. 14

배드 스포츠: 조작된 승부

토크, 일반
  • 668
  • 0
  • 3
3화 축구스캔들…

담당 검사 중심으로 끌고 가는 줄 알았는데요.
그의 등장에 지하철에서 육성으로 탄성을 자아냈네요.

판결? 처분에 대한 이유를 더 자세히 다뤄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승점 감점 된 팀들의 이유는 나열만하고 지나가니
‘얘네는 왜?’ 라는 의문이 생기는…;;

그리고 ㅁㅈ 이 양반은… 진짜…
답이 없는 사람 같습니다.
COMMENTS  (3)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N10 21. 10. 14 15:39
    재범인데 코딱지만큼 승점 삭감한 게 진짜 말이 안되죠 ㅋㅋ 솔직히 05-06 우승컵 인테르에게 간 게 유쾌하진 않은데 그건 일말의 이해라도 가지 진짜 챔스까지 보내준 건 뭔질 모르겠음
  • title: 18-19 홈 호날두줄무늬하이에나 21. 10. 14 17:33
    밀란외 두개 팀인가요? 거기는 어떤 혐의였던거죠? 이걸 보면서 드는 생각은 차라리 공석으로 했어야지 않나 싶네요. 별개로 챔스는 어쩔 수 없다고 보고요.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N10 21. 10. 14 22:01

    유벤투스, 밀란, 피오렌티나, 라치오 이렇게 4팀이었고, 죄목이야 유벤투스와 마찬가지로 스포츠 정신에 위배되는 불법적인 리그 전반에 대한 개입이죠. 다만 유벤투스, 특히 모지는 정도가 심했으니 강한 처벌을 받아 마땅했구요. 이게 04-05 시즌에 문제가 된거라, 04-05 시즌은 무효가 돼서 리그 우승이 공석이 된거고, 이어진 05-06 시즌은 04-05 시즌에 대한 승점 삭감 및 강등처벌이라고 할까요? 그걸 매겨서 3등이던 인테르에게 우승컵이 옮겨진... 뭐 대충 그런 느낌입니다.

     

    저는 토토네로 이후 리그 내에서 불법적인 행위를 다시 일으켰던 밀란이 고작 승점 조금 삭감당하고, 박탈당한 챔스 진출권을 다시 얻은 게 어불성설이라고 봅니다. 물론 토토네로야 진짜 '주작질'이었으니 칼치오폴리랑 약간 궤가 다르다지만 리그 차원에서 불법적인 행위를 또 저지른 팀을 구제까지 해준건 선 넘는거죠.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