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이 올라가서 얼쩡거리면서 헤딩하고 싶은데 보면 수비가 거의 없음.. 윙백은 뭐 다 올라갔고 미드 두명 패널티에어리어 뒤에 서있고 보통 센터백 둘만 있는데 저까지 나가면 공격수랑 3:2정도 상황 되는거 많이 보임 그래서 못나가는데 결론은 저도 나가고 싶어요 근데 알빈형도 오버래핑의 본능을 참을 수 없는거 같은데 으헝헝 저도 이제 나가서 헤딩하고 올거라는... 물론 체력은.. ㅠㅠ 살빼자
예전에는 헤딩 많이 하러 나갔는데 요즘에는 못나가겠음... 주변을 살펴보면 사람이 없는데 나까지 나가면 안된다는 생각에 못나가는중. 그리고 일반적으로 코너킥시에 키크고 헤딩 되는 애들이 문전에 있고 키 좀 작은 수비형 미들, 윙백들이 뒤에서 대비해주고 있던데.. 하지만 우린.....
어쩔때 보면 사람이 3명 밖에 없고 어쩔때보면 또 7명정도 되고... --;;;;
역습대비는 상대 공격수가 2명 있으면 3명이 남고 3명이면 4명이 남고 이런식으로 하면 되는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