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그니토
  • 11. 01. 09

요즘 진짜 이상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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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내가 계속 흥얼 거리던 옛날 음악을 라디오에서 다시듣게 되거나,

 

보고싶은 여학우는 항상 내 기억에 잊혀졌을 때 보게되거나,(크리스마스때 성당가기싫었는데 가니까, 제줄

 

에 그여학우가 있더군요;; 1년을 못보고 좋아하기만 했었는데)

 

요즘 삼국지 읽는데 세랴에서 그게 떡밥글로 계속 올라오고,

 

생각 했던게 그게 이슈고.

 

 

진짜 우연의 일치는 너무 신기하네요 .  ^^ ㅓㅏ

 

 

COMMENTS  (1)
  • title: 15-16 파도인케리비언 11. 01. 09 18:44
    저는 보고 싶은 사람 어떻게 살고 있는지 한번만 우연히 마주치기라도 했으면 이라고늘 생각하고;길에서도 닮은 사람만 봐도 가슴이 찢어질것 같이 막 아픈데; 참 무심하게도 드라마 같은 우연은 없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눈물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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