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명 중 10% 니까 40명 수용인데....
과연..... 티케팅에 한 번이라도 성공해서 롤파크를 갈 수 있는 날이 올지.....
이론상으로는 LCK 서머 전경기 직관도 가능하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티케팅이 성공한다는 가정하에)
유럽 축구도 다 끝나버렸고 K 리그 1도 휴식기라서 뭔가 공허하군요. (그래도 아직 K 리그 2, K3 리그, K4 리그는 남아있지만)
데미랄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