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기간 끝나고 외출의 목적지는 로마에 있는 유베스토어 였습니다.
테르미니에서 내려서 쭉쭉 걸어갔는데요......
너무 열심히 걷다가 지나쳐 버렸고.....
다시 뒤로 돌아와서 발견했습니다.
다만.............
어디 갔는지.......
불은 켜져있는데 문이 잠겨있어서 발을 돌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ㅠㅠ
다음에 다시 가봐야겠네요
코로나 상황이 풀리면
토리노로!!!
맑쇼빠도리
디비Lajoya
포르티요
위대한사랑의이야기
아케
벤딴쿠르
HUN11
와. 현지 분위기는 어떤가요?
대체적으로 마스크는 쓰고 다닙니다만, 반경 1~2미터에 사람 없으면 내리고 있거나 하더군요
(길 물어보러 다가가니까, 바로 올려쓰던.... 길은 친절히 안내받았습니다.)
근데 여기 정책이 좀 그래요;;;
"운동하면 마스크 안써도 됨"-> 자전거타고다니는 것은 운동이니 안씀..... 등등.......
와. 현지 분위기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