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 고향이 남해라 어릴때 종종 내려가곤 했는데 못가본지 벌써 10여년 됬네요 제가 기억하는 남해는 정말 아무것도 없는 시골이였는데 요즘은 관광지로 많이 바뀌었다고 들었어요
코로나 잠잠해지면 한국가서 꼭 가야겠네요
첫방문이라 예전은 모르겠지만 다른 관광지에 비하면 아직 부족한게 많다는 느낌이었어요. 펜션과 멸치쌈밥집은 넘쳐났지만..
저희 아버지가 멸치 반찬을 그렇게 싫어하십니다 어릴때 하도 드셔서... ㅋㅋㅋㅋ 제가 기억하는 남해는 15년전이라 저는 아마 많이 발전했다고 느끼겠네요 당시에는 도로에 가로등도 없었을때라 ㅎㅎ
멸치 반찬 ㅋㅋㅋㅋㅋ
15년 전이시면 아마 많이 바뀌기는 했을 것 같습니다. 젊은층을 공략한 음식점, 카페도 있고요.
그런데 가로등은 지금도 읍내? 시내? 빼고는 없어서 저녁 운전 좀 피곤했습니다.
저 노란꽃이 유채꽃인가유 ? 벛꽃도 이쁜데 저 꽃도 진짜 예쁘네용ㅋㅋ
사진들이 다 느낌이잇네용ㅎㅎ 잘봣습니다
유채꽃 맞아유 ㅋ
먹는걸 좋아해서 카메라보다 손이 먼저... 폰으로 찍은 사진이 몇 개 있는데 인스타 스토리에 대충 올리고 지웠네요.
여수는 그래도 이것저것 먹는 재미가 있었는데 남해는 지역 특화 음식이 멸치...
재작년 이맘 때 여수 다녀왔었는데...몇몇 장소는 눈에 익네요...그리워라 ㅎㅎ
여수는 짧게 있어서 조금 아쉬워가지고 다음에 또 가볼 것 같아요. 비행기 좋네요 ㅋ
과찬이십니다
어우야, 사진 넘나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카메라빨, 보정빨..ㅋㅋ
아.내.랑.요.ㅋㅋㅋㅋㅋㅋ
상당히 아름다운 곳들을 많이 다녀오셨군요 ㅎㅎ
근데 저기 다리 사진은 어디서 찍으신건가요...?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