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따윈 없읍니다)
예전에 당사에서 후기 본 기억이 나서 오늘 간만에 맘 먹고 먹어보았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한 번 놀라고
생각보다 꾸덕한 느끼함이 꽤나 있어서 (맥날 쿼터파운더치즈 비슷한 갬성) 또 놀랐네요
세트 말고 단품에 사이드로 치즈후라이 시켜 먹었는데 고민하던 슈림프코코넛 으로 먹을걸 후회되었습니다
패스트푸드도 할인 없이 먹으려니 꽤나 비싸더군요 어지간한 수제버거집 볼터치할 (뺨따구때릴) 가격이었읍니다 ㅠㅠ
4단으로 도전했는데 다먹긴했는데.. 그돈으로 고추장직화불고기 2개를 먹겠습니다.
나약한 것!
4단 반갈라서 점심 저녁 나눠먹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한번에 다 못먹으니 너무 분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이네요 매력이자 단점 ㅋㅋㅋ
피클정도는 들어가볼 법 했을텐데 한국에 피클 혐오가 많아서 뺀 거 같기도 싶습니다
킹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