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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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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 글을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그동안 신기하게도, 제가 없어도 당사에서 제 얘기들이 심심치않게 거론되기도 하고
제가 당사에서 그정도 존재감이었나 싶기도 하고...
그런데 그게 나쁜쪽이더군요 항상.
물론 다들 장난인거 아는데,
하나 다른 얘기도 하고 싶네요.
예전에 채팅방에서 몇몇 분이 한 회원한테
별명을 지어 부르더군요. 그 당사자는 하지 말라고 여러 번 그러다가 결국 계속 불리니까
아무 대꾸도 안하던 기억이 있네요.
물론 지금 제 기분과도 마찬가지겠죠?
장난이라도,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면 그것은 언어적 폭력인겁니다.
장난은 서로가 장난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수위여야만 하고, 어느 한쪽이 기분이 나쁘면 더이상 장난이 아닌게 되는거죠.
엇그제도 몇명이 저한테 그런 얘기를 하더군요.
'형이 편해서 그런거야. 이해해줘' 라고.
뭐 저도 그런거 잘 아는데, 그런것도 정도가 있죠.
저에게만 해당이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회원분들이 관련이 있는 지금 얘기.
지금의 유베당사 뿐 아니라,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도 그런 기억이 저한테 조금은 남아있긴 합니다.
채팅방에서뿐 아니라, 자게에서도 마찬가지였고.
사실. 너무 화나서 당사 탈퇴까지 생각했었네요.
그러다가 지금 글을 쓰고있는데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조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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