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형진
  • 11. 01. 05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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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 글을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그동안 신기하게도, 제가 없어도 당사에서 제 얘기들이 심심치않게 거론되기도 하고


제가 당사에서 그정도 존재감이었나 싶기도 하고...


그런데 그게 나쁜쪽이더군요 항상.




물론 다들 장난인거 아는데, 


하나 다른 얘기도 하고 싶네요.


예전에 채팅방에서 몇몇 분이 한 회원한테


별명을 지어 부르더군요. 그 당사자는 하지 말라고 여러 번 그러다가 결국 계속 불리니까


아무 대꾸도 안하던 기억이 있네요.


물론 지금 제 기분과도 마찬가지겠죠?





장난이라도,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면 그것은 언어적 폭력인겁니다.


장난은 서로가 장난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수위여야만 하고, 어느 한쪽이 기분이 나쁘면 더이상 장난이 아닌게 되는거죠.





엇그제도 몇명이 저한테 그런 얘기를 하더군요.


'형이 편해서 그런거야. 이해해줘' 라고.


뭐 저도 그런거 잘 아는데, 그런것도 정도가 있죠. 




저에게만 해당이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회원분들이 관련이 있는 지금 얘기.


지금의 유베당사 뿐 아니라,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도 그런 기억이 저한테 조금은 남아있긴 합니다.


채팅방에서뿐 아니라, 자게에서도 마찬가지였고.






사실. 너무 화나서 당사 탈퇴까지 생각했었네요.


그러다가 지금 글을 쓰고있는데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COMMENTS  (7)
  • title: 02-03 어웨이탱구♡ 11. 01. 05 19:58
    미안해 전주오면 밥 사줄게
  • 김연후 11. 01. 05 20:00
    엌 내가 한 얘기네 ㅠㅠㅠ

    형 미안
  • 류영재 11. 01. 05 20:03
    ㅠㅠ 우리 모두 자중해야겠네요ㅠ
    형 그동안미안해..ㄷ
  • 지지부폰 11. 01. 05 20:09
    ㅠㅠ조신하게 행동할게요 형 ㅠㅠ
  • C.Marchisio 11. 01. 05 22:10
    언더랑 오버랑 왜 갈러
    엄마랑 아빠랑 뭐가달러

    유웨잍어미닛나우 내가널대리러갈게

    삐까삐까삐까츄 삐까삐까삐까츄 삐까삐까삐까츄 안녕 내이름은 이비아~
  • title: 2006 이탈리아 골키퍼IKER알론소부폰 11. 01. 05 22:13
    미안해요ㅜ.ㅜ 대구에서 만나면 멋지다고 해주께^^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11. 01. 05 22:17
    그니까여
    하지말라고 점잖게 얘기하면 들어야지 꼭 화를 내야 알아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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