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러 이유로 스케쥴에 비해 잠을 못 자서 스트레스 받아있습니다
잠을 못 자는 이유 중 하나가 꼭 자기 직전이면 마려운 소변입니다
소변이 나오긴 나옵니다 시원하겐 안 나와도 나오기는 합니다
그런데 꼭 여러번 마렵습니다 자기 직전에 가족이 화장실 다 쓰길 기다리며 소변 참던 날부터 이런가?? 언제부터인진 모르겠는데 얼마 되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포르투전 2차전은 보려고 한 늦어도 11시 전엔 자려고 했는데 아직까지 못 자서 답답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그러세요. 심할 때는 밤에 6~7번씩 일어나서 가시는데 시원하게 보지는 못하시더라구요. 물론 잠도 잘 못 주무시구요.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이유가 밤에 마시는 커피와 약해진 전립선 그리고 심리적 요인. 뭐 이 밖에도 다양한 이유가 있다고는 하는데.. 저처럼 하루에 물을 4~5L이산 마시는게 아닌 이상에는 밤에 잠도 못 이룰 정도로 화장실을 가고 싶은 건 이상한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병원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아이고...소변 같은 사소한 일이 이럴 때는 큰 스트레스죠ㅠㅠ
저도 소변이 마려운 것 같은데 막상 잘 나오지는 않던 때가 있었는데..
혹시 상처가 있거나 하면 그럴 수 있다고 하니까 아무래도 병원이라도 한 번 가보시는게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