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뤄두었던 레플에 부착작업을 하러 갔습니다.
물론 그 가운데에는 저번에 쓰디쓴 실패를 맛보고,
http://www.juventus.kr/talk/5335825 ((1.86mb) 셀프마킹...했습니다..... (눈물주의))
새로 구입한 11-12 홈 저지도 있었죠..
사장님이 오래된 오피셜 마킹은 안떨어질 수도 있다고 하셨고...
인간의 욕심을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레플은 이름은 깔끔, 1은 와장창, 0은 찢어짐이었는데
이번 레플은 이름은 와장창, 1은 덜떨어짐 0은 깔끔........
둘을 합쳐서 나누고 싶네요
결국 지난번 실패는 제 스킬미숙의 영향도 있겠지만,
오래된 마킹들이 마킹 시트지와 붙어버려, 떨어지지 않게된 것도 한몫하네요..
그래도 일단 지난번보다는 깨끗하게,,,, 망쳐서;
다음주 다른 킷 자컷 부착하는 날 가서, 덮어씌우는 것 가능한지 물어봐야겠네요.ㅠ
굵고 진하게 기억하도록 해요
올드 레플은 자컷이 답이다.
보기만 해도 맘이 아프네요... 저도 같은 유니폼 델 피에로 마킹으로 있는데 오늘 집 가서 상태 다시 확인해 봐야겠네요 ㅋㅋㅋ
습온에 약해서 보관하다 다른 레플하고 달라붙어
같이 죽기도 하니 차라리 다행으로 여기시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나이키 0304~~1112 시즌 마킹은 다 조심하셔야 합니다ㅜㅡ
저는 저렇게 되면 때기보다는
자컷을 잘 구해서 덮는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