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ANDO
  • 21. 01. 25

요즘 롤 e스포츠 판이 재밌네요

토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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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차이즈 본격적으로 도입된 후 머기업들 투자도 본격화되고 유스 팜 시스템도 뿌리를 내리고 있는 와중에

특급 유스 긁어모으고 끌어다 쓰는 팀, S급 현질하는 팀, 베테랑 끌어다 대박 노리는 팀 등등 다양한데

갠적으로 응원하는 씨맥감독은 손길이 닿는 유망주들 마다 터뜨리는 + 그러나 월즈 (축구로 치면 챔스) 우승은 못하는게 꼭 한창때의 벵거 감독 보는 기분이 드네요 ㅋㅋㅋㅋ

는 사실 그의 손을 거쳐간 쵸비가 얼마전 전성기 페이커에 버금가는 퍼포먼스를 보였다는 소식에 하일라이트 보다가 흥분해서 뻘글 남겨봤네요 ㅋㅋㅋ

벵거 손을 거치고 떠난 후에도 시대를 풍미한 선수라면.. 벵거나 앙리 정도에 비유될 만 할려나요 ㅋㅋㅋㅋㅋ

여튼 요즘 롤 재밌는거 같네요 저번시즌만 해도 동부-서부 라는 단어로 대표되는 상위권/하위권 갭이 컸는데 이번엔 적어도 시즌 초반 시점인 지금 기준으로는 혼돈의 리그라 더 그런 듯 합니다!!

추천해주신 분들

COMMENTS  (8)
  • title: 유벤투스(2017~)위대한사랑의이야기 21. 01. 25 21:37
    진정한 ‘황부리그’...?
    저도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ㅎㅎ
  • MLANDO 21. 01. 27 00:40
    요즘은 좀 뽕에 취해봐도 될 거 같네요 ㅋㅋㅋㅋ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맑쇼빠도리 21. 01. 26 02:21

    특급 유스 긁어모으고 끌어다 쓰는 팀 : T1

  • MLANDO 21. 01. 27 00:41
    젠지 drx 같은 팀들도 은근 유스들 잘 모으고 있는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이 분야 탑은 티원 같네요

    제우스랑 정글 유망주?? 도 기대 많이들 하시던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맑쇼빠도리 21. 01. 27 07:47
    구마유시 케리아가 잘하더라구요
  • MLANDO 21. 01. 27 13:11
    클로저는 브루저는 어느 정도 건증 되었다 봐도 될 거 같은데 ap 계열쪽은 더 두고봐야 하나 싶더라고요~
  • title: 유벤투스(1983~1991)영드리치 21. 01. 26 18:57
    김정수 감독이 있을 때인 담원의 화끈한 경기 보고 팬 됐는데 새 시즌 출발이 불안불안 하네요 ㅠㅠ
  • MLANDO 21. 01. 27 00:42
    그래도 다르게 생각해보면 다른 팀들도 안 불안한 팀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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