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버
  • 21. 01. 05

오늘은 롯데리아를 다녀왔는데요

토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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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게의 대주주 가이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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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패스트푸드를 좋아하긴 하지만

신제품이 나오거나 할인 프로모션을 하면 의례껏 찾아가게 되는데.

오늘은 한우불고기버거(우측) 세트 8천 얼마짜리가 5천원에 쿠폰행사라고 해서

점심 간단히 떼울 겸 롯데리아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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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벌린 거 아니고 그만큼 빠방하게 들어있는 야채.

아래로는 토마토 두 장과 소스 바른 한우패티가 들어있어요.

근데... 다음 일정에 쫓겨 허겁지겁 먹느라 맛이 기억 안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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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와 함께 같이 단품 추가로 시킨 티렉스버거.

개인적으로 롯데리아에서 가성비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제품인데.

기본 가격이 3천원대인데 할인도 잦아서 오늘처럼 2천원대에도 자주 풀려요.

빵 사이드로 벗어나오는 저 박력은 쥐라기공원 티텍스에 버금간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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넑적다리 순살이 꽉. 육즙이 줄줄 흐르죠.

이게 단돈 2,900원!!

 

 

 

그렇게 점심으로 햄버거 잘 먹고.

 

 

 

저녁으로는

 

 

 

간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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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바이.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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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류 픽은 복분자주.

친구네 삼촌분께서 보해 복분자 공장에서 일하시는데 거기서 받아온 원액이에요.

먹다 남은 거긴 하지만 대략 500ml 가량. 희석 안 된 거니까 실제 복분자주 대비하면 더 되겠죠.

일전에 친구네 집에서 강탈해온 산물 받아온 건데 오늘 한 번 달려보렵니다.

 

 

 

 

 

본격 미괄식.

COMMENTS  (9)
  • title: 93-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flightlove 21. 01. 05 22:59

    6a0fe32c3736658bde52846b7df05e01210415.png

     

    복분자...아아

  • title: 95-96 어웨이 빅이어 델피에로수현 21. 01. 05 23:42

    거봉이 있으시지 않으십니까ㅋㅋ

  • title: 93-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flightlove 21. 01. 05 23:58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지요...헤헤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맑쇼빠도리 21. 01. 05 23:59
    저는 아무리 버거가 고파도 롯데리아는 거릅니다... 롯데리아 빼고는 뭐 각자의 장점이 있는것 같네요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외길 21. 01. 06 09:02
    개인적으론 데리버거와 양념감자만이 롯데리아의 존재이유이지않나.. 싶네요 ㅋㅋ
  • title: 13-14 어웨이가이버 21. 01. 06 23:39
    저도 데리버거는 초딩 때부터 좋아했습니다. 그것만 다섯 개 사서 앉은 자리서 먹은 적도 있을 정도로요ㅋㅋ
  • title: 13-14 어웨이가이버 21. 01. 06 23:34
    저도 맥벜켑은 할인 없어도 가는 반면 롯데리아는 할인 있을 때만 가는 정도이긴 합니다ㅎㅎ
  • title: 19-20 홈 디발라(특종)디발라종신계약 21. 01. 06 10:27
    마지막에 피니쉬 날려버리시네요
  • title: 13-14 어웨이가이버 21. 01. 06 23:34
    본편을 압살하는 예고편입죠ㅋ
    어제오늘 즐겁게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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