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버
  • 20. 12. 30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재밌네요

토크, 일반
  • 635
  • 0
  • 7
유튜브 기웃 거리다 1시간짜리 편집본 있는 거 보고
한 시간짜리를 어떻게 봐 했는데...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절반;;
이거 진짜 재밌네요ㅋㅋ


박지은 작가 작품은 넝쿨당부터 이후로 전부 챙겨봤는데
(초기 작품인 내조의 여왕, 역전의 여왕만 못봤음)
편집본이나마 그 작가 작품에서 좋은 점이 그대로 보이네요.


절반 보다가 멈춘 것도 외려 다 볼까 겁나서.
아예 각 잡고 제대로 봐볼까 싶은 생각 들어서 말이죠.


손예진은 나이 먹으면서 푼수끼가 더해지니 매력이 더 살고.
현빈의 독백 '죽일까?'는 거의 웃음 버튼 수준이네요ㅋㅋㅋㅋ
COMMENTS  (7)
  • title: 감독 피를로울투라 20. 12. 31 10:35
    음악에 BTS가 있었다면 드라마엔 사랑의 불시착이 있었다더군요 ㄷㄷ 저도 가족들이 볼 때 가끔씩 봤는데 재밌긴 재밌더라구요 ㅋㅋ
  • title: 13-14 어웨이가이버 21. 01. 01 16:41
    새해 벽두 첫 연애설 주인공들이네요.
    감정 몰입 찐하게 될듯한데 역시나 정주행 해봐야겠습니다ㅋㅋ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맑쇼빠도리 20. 12. 31 12:24
    유행하는 드라마는 대부분 재밌더라구요. 저는 잘 안보지만.... ㅋㅋㅋㅋ
  • title: 13-14 어웨이가이버 21. 01. 01 16:42
    저도 드라마 잘 안 보는데 선호하는 몇몇 작가들 것만 종종 봅니다ㅎ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맑쇼빠도리 21. 01. 01 18:05
    작가들을 보시는군요 ㄷㄷ
  • title: 13-14 어웨이가이버 21. 01. 01 20:47
    영화와 드라마는 각기 감독과 작가의 예술이라고 하지요. 해서 영화는 감독을, 드라마는 작가 따라서 많이 보게 되는 거 같습니다ㅎ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맑쇼빠도리 21. 01. 01 23:07
    저는 영화나 드라마나 그냥 생각 없이 보기 시작합니다. 보고 나서 괜찮으면 시리즈 찾는데 시리즈 중에서도 괜찮은거랑 별로인거 나뉘긴 하죠 ㅎ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