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버
  • 20. 12. 22

어제 한 잔 한 거

토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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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마감 할인가로 구입한 윙봉으로 스타트.

냉장고에 있던 거라 팬에 데웠더니 살짝 크리스피 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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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노브랜드에서 궁금해서 구입해본 PB 짜장라면.

5개 들이 1봉에 고작 2천원대였어요.

 

 

저는 짜파게티 할 때도 레시피보다 덞 삶은 뒤 물 빼고 볶아서 익히는데.

특이하게 여기는 기본 레시피에 그러라고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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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짜파게티급은 아니고 짜짜로니급은 됩니다. 가성비 굿.

저는 좀 닝닝해서 고추기름 추가해서 한 번 더 볶았습니다.

 

 

다만, 블랙 음식에 블랙 맥주란 컨셉으로 추가한 기네스는 전혀 어울리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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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블랙 아몬드로 간다!!

 

 

새로 나온 흑임자맛입니다.

청양마요, 마늘빵까지 해서 신제품들 다 좋았는데 이건 게 중 원탑.

너무 달지 않으면서도 구수한 흑임자 특유의 장점이 그대로 살아있는데.

개인적으로 최고로 꼽는 군옥수수맛에 버금 가게 땡깁니다.

 

 

근데 이것도 기네스랑 안 어울리긴 마찬가지네요ㅋㅋ

COMMENTS  (6)
  • 바알네안쎄라딩네칸맑 20. 12. 22 08:35
    땡긴다 ㅋㅋ
  • title: 13-14 어웨이가이버 20. 12. 22 10:24
    땡기면, 질러야지ㅋㅋ
  • title: 13-14 어웨이파비우콸리아렐라 20. 12. 22 09:59
    캬 파울라너
  • title: 13-14 어웨이가이버 20. 12. 22 10:25
    최근 할인 행사 때 좀 넉넉히 질렀습니다ㅋㅋ
  • MLANDO 20. 12. 22 13:06
    볶으실 때 거기에 청양고추 양파 마늘 넣고 볶아주면 느낌이 또 풍부해지더라고요 ㅋㅋㅋㅋ
  • title: 13-14 어웨이가이버 20. 12. 22 16:19
    그 정도면 요리의 영역으로 넘어가서ㅋㅋㅋ
    라면으로 요리할 때도 있지만 어제는 간단히 먹고 싶어서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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