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형진
  • 10. 12. 31

벌써 2010년의 해가 저물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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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진짜 빨리가네요


하마터면 내일이 1월1일이라는거 인식 못할뻔 했습니다


이제 6시간 후면 2011년 새 해가 밝네요


그동안 제가 이렇게 날짜에 무관심했던적이 있나 싶기도 하고;


뭐 항상 이맘때가 되면 새해 목표같은거 주저리주저리 세우고는 하는데


이번엔 딱 하나만 생각하려고 합니다


그거만 열심히 해서 목표 달성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흠


사실 자신은 없어요


먼저 드는 생각은 '내가 이 것을 해 낼 수 있을까...'인데


뭐...어쩌겠어요 할 수 있는데까지 해봐야죠


먼저 기죽으면 안되니까.


여튼간,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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