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버
  • 20. 11. 09

오늘 먹은 거

토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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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째 몸이 좀 으슬으슬 해서 평소와 달리 일찍 귀가 했습니다.

이럴 때면 의례껏 찾는 곳이 집 앞에 위치한 동네 맛집 청진동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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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지해장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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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선지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상하게 컨디션 안 좋으면 늘 생각나는 메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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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 뚝딱이면 어느새 몸이 훈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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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후 귀가와 함께 야식입니다. KFC 치킨나이트는 1+1 진짜 빛입니다.

앞에는 최고의 술안주인 닭껍질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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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의 블랙라벨치킨 앞쪽으로는 좌측의 메뉴는 지난달 출시된 치르르치킨.

뿌링클치킨과 같은 계열로 치즈 파우더가 뿌려져 있는데. 음... 담에는 딴 거 먹으렵니다.

하나는 괜찮은데 두 개째부터는 좀 물리네요ㅠ

COMMENTS  (6)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맑쇼빠도리 20. 11. 10 00:35
    치르르 리뷰 감사합니당 저도 먹을까 했는데 걸러야 겠군요 ㅋㅋㅋㅋ
    치킨나이트 진짜 짱짱짱!
  • title: 13-14 어웨이가이버 20. 11. 10 00:38

    개취이긴 한데. 한 번은 먹을만 합니다ㅎㅎ

  • title: 25-26 어웨이DejanKulusevski 20. 11. 10 21:44

    오우 저희동네 청진동해장국도 맛집인데 ㅋㅋㅋㅋ

  • title: 13-14 어웨이가이버 20. 11. 12 10:47
    청진동도 좋은데 저는 체인 중에서는 큰맘할매순대국이 가장 무난하더라고요ㅎㅎ
  • title: 15-16 어웨이ADP#10 20. 11. 10 22:10
    선지 못먹..
  • title: 13-14 어웨이가이버 20. 11. 12 10:46
    저도 어릴 때는 못먹다가 나이 먹고는 입맛이 바뀌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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