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딴쿠르
수현
피파 볼 때마다,
현재 풀백의 어려움과 함께....
리히슈타이너하고 파도인이 그립네요.
물론 가장 그리운 거는, 아쉬움 짙게 이별한 마르키시오입니다만........ㅠ
피파에서는 vtr ? 시즌인가 새로나온거 파도인 좋습니다. 급여가 높아서 그렇지. lh리히옹과 함께 의외로 꽤좋은 우측풀백.
와... 디비가지고 볼타하고싶다.. 부럽슴당
피파 볼 때마다,
현재 풀백의 어려움과 함께....
리히슈타이너하고 파도인이 그립네요.
물론 가장 그리운 거는, 아쉬움 짙게 이별한 마르키시오입니다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