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리니 데리흐트 산드루까지는 잘 바꿨는데 하필 시세 오르기 시작할 때 다른 선수들 지름욕이 생겨서 좀 곤란해졌네요 ㅠㅠ
TT네디 6강 아니면 LH이과인 6강 하려고 그러는데 둘 다 시세가 상승세를 탔습니다...
특히 이과인은 사실상 전술 C에서만 쓰는데 전술 C에 너무 잘 맞아서 고민입니다 게다가 마찬가지로 전술 C 전용인 램지도 6강으로 올려버려서리...
여러분이 봤을 땐 어딜 보강하면 좋은가요?
디발라를 토츠 3카 정도나 노미 은카로....?
디발라를 토츠 3카 정도나 노미 은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