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3교대 일하는 프론트 형누나(둘이 커플)가
저번에 제 월급 안올라서 객실 짜투리 돈 모아서 월급에 더해 줬는데.
이번 말에 모은 거 또 준다내요 흐어어어어
잘한 거 없는데
신경써서 챙겨주니 감동이 흐어엉어
돈을 떠나서 어째든 기분이 좋내요.
열심히 객실 팔아야 겠어요 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