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 많이 오는 거 보고 급 계획해서 온 계곡. 올해만 네 번째인데 아마 금년 마지막 물놀이가 될듯 하네요.
집에서 자전거 타고 1시간이면 올 수 있는 곳인데 한창 때도 사람 적은 곳이라 코로나 염려 없이 마스크 벗고 신나게 노니는 중입니다. 지금은 거의 없고요ㅋㅋ
물 그리 차갑지 않고 입수 후에는 햇볕 계속 쬐어서 그리 춥지는 않네요ㅎ
풍사
?
완소디노
제브라
MLANDO
감기 조심하세요~~
뒷태..ㅗㅜㅑ..
저도 운동 좋아해서 꿈의 루트네여....... 보기만해도 시원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