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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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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중학교 교사는 지난해 9월 전교조 교권상담실과 전화상담에서 "치마가 긴 학생에게 주의를 주자 다음날 어머니가 교실로 찾아와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얼굴을 때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학부모는 사과는커녕 '이거면 되겠냐'며 수표를 내보였다"고 말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37472
선량한 학생이 아직까지는 대부분이라고 믿고 싶지만 이런거 계속되는걸 보면 참 어리고 생각없는 애들도 많고...애가 왜 저모양이 되는지 부모를 보면 안다는 말이 맞는거 같음.뭘 먹으면 저런 개념이 생김?
v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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