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버
  • 20. 08. 28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한국영화 연출 소식

토크, 일반
  • 719
  • 2
  • 5
33fe99bdc7164a45a9a15256d393ea98.jpg :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한국영화 연출 소식

https://movie.v.daum.net/v/20200826140045387

암담한 기운이 가득한 영화계에 만우절 농담 같은 환상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봉준호 감독 이전 [어느 가족]으로 재작년 칸 영화제를 거머쥐었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신작으로 한국영화를 연출한다고 하네요. 제목은 [브로커(가제)]로 베이비박스를 소재로 하고 있으며 현재 시나리오 집필중이라고 합니다.

주연 배우로는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가 확정되었습니다.다들 아시다시피 배두나는 이미 [공기인형]에서 합을 맞춘바 있고 송강호는 이전부터 감독님이 꼭 한 번 함께해보고 싶다고 자주 말씀하고 다니셨는데 드디어 그 염원이 이뤄지네요.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241/0003048803

이건 신작 관련한 감독님의 인터뷰입니다.



감독님의 오랜 팬으로서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어 촬영도 개봉도 정상 진행되고 아울러 감독님의 내한도 꼭 이루어지길 희망해봅니다.
COMMENTS  (5)
  • 빵꾸똥꾸 20. 08. 28 11:35
    강동원 영화는 믿거인데...
  • title: 13-14 어웨이가이버 20. 08. 28 12:33
    칼잡이에 따라 효과가 갈리는 칼이라 봅니다.
    예를 들어 늑대의 유혹에서 강동원이 아니었다면 그 희대의 장면은 만들어지지 않았을 겁니다. 마찬가지로 군도, 전우치, 검은사제들에서도 저는 주연배우로서 충분히 역할 해줬다고 생각해요.
    다만 그 점이 배우로서 장점이라고 볼 수는 없지요. 송강호 같은 배우는 어느 감독과 함께 해도 이게 송강호다 싶은 연기를 보여주니까요.
  • title: 19-20 홈 데리흐트4_mdeligt 20. 08. 28 14:28

    어느 가족 되게 재밌게 봤었는데.. 기대가 되네요

  • MLANDO 20. 08. 28 21:55
    저도 재밌게 봤네요 ㅋㅋㅋㅋ
  • title: 13-14 어웨이가이버 20. 08. 28 21:56

    훌륭한 영화이자 동시에 재미난 영화라는 점에서 기생충과 닮았다고도 보네요ㅎㅎ

다음 경기
우디네세
04:45
유벤투스
3/15 (일) AWAY 세리에 A
전체 경기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