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낚이다니 ㅉㅉㅉㅉㅉ
제가 상황별 좋아하는 남자들 하악하악
1.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의 다케노우치 유타카
2. 영화 명장의 금성무
3. 무간도 양조위

4. 유덕화는 걍 다 조음 수염 있던 없던 하악~

5. 예능 말고 걍 수트에 얼굴만 나오는 짧은 머리의 최시원

6. 비안코네리 복을 입고 프리킥을 성공한 후 혓바닥 세러모니를 하는 수염 기른 알레
(난 당신이 머리가 다 빠진 대머리여도 주름이 자글거리는 할아방구가 되어도 사랑할 수 있음)
8. 월드컵 골 넣은 후 우아하게 세러모니하는 질라(이 땐 카카,날두, 메시 부럽지 않았음)

9. 2010년 월드컵 이 후로 스퇄을 바꾼 이아퀸다(일딴 짧은 머리에 젤같은 걸 바르고 수염을 기르는....)

10. 오늘만 산다는 우리 아저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딴 1탄 끝났음.
내가 좋아하는 남자는 아직 끝나지 않음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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