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발라 5강을 쓰고 있었는데 돈 쓸 데도 없고 그래서 큰 맘먹고 챔발라 5강을 질렀습니다
근데 왠걸 레벨 아직 덜 올린 걸 감안해도 컨뽕인 상태에서도 너무 별로였습니다
텐하흐 아약스 전술 4231의 제로톱으로 쓰는데 민첩하긴 한데 너무 몸빵을 못해줍니다
결국 아침에 걍 돌리다 강등당했습니다
걍 손에 잘 맞고 가성비도 좋은 콕발라 6강 갈껄 후회하다가도
챔발라에 쓴 돈이 아깝고 또 콕발라는 이상하게 디발라같지 않은 면들이 있기도 하고 - 잘 나오지도 않는 프리킥이 후지고 - 참 고민입니다
콕발라는 퀄리티가 미세하게 떨어져서 개인적으로 측면에는 별로였고 CF나 RF가 적합해보이고
챔발라는 퀄리티는 좋은데 몸이 콕발라보다 떨어지는게 느껴져서 RW나 RM가 적합해보입니다
뭐가 되었던 토츠발라 빼곤 ST에 쓰는 건 제 능력을 거의 못뽑아주지 않나 싶네요
챔스 광탈로 콕발라 6카 챔발라 5카가 가격이 비슷해진거로 아는데
둘 다 공격수로 써봤는데 별로라 RM으로 옮기고 잘 썼습니다
경합 최대한 덜 시키고 침투 후 드리블 ZD나 C슛페이크 후 역크가 주 루트인데
이 부분에서 퀄리티 차이 때문에 챔발라가 개인적으로 더 좋았습니다
성향이 알레랑 완전히 다른게 알레는 CF로 공격전개 담당 및 마무리가 역할인데
디발라는 주 공격루트로 쓰기 보단 측면에서 순간적으로 드리블로 파고들거나
ZW나 QW로 침투 후 크로스 또는 마무리 같은 전술카드로 쓰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둘 다 바꿔가며 써봤는데 디발라는 중앙에서 별로고 알레는 측면에서 별로였음
tt6-tc5-tt7-coc5-tb8-20N5-20Tots5 순으로 썼습니다. 노미랑 토츠 사이에 챔스 썼는데 10판인가 쓰고 그냥 던졌어요.
개인적으로는 coc도 말씀대로 디발라 같은 느낌이 없었고, 토츠 노미가 짱입니다..
1대장은 확실히 토츠
그 다음은 확실히 노미
그 밑은 취향차로 조금 갈릴 수는 있는데, 일단 챔스는 개인적으로 너무도 뻥스텟 느낌이 강했습니다.
정말 너무 별로에요.
전 앞으로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쓰지 않을 것 같네요. 그냥 없는 카드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버텨주는 디발라가 필요하시다면 노미발라 3카(강화 하세요)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