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슬아슬하게 막차타고 집에 와서
잠깐 자고는 아침부터 외출하고
낮에는 과외뛰고 드뎌 컴터 들어왔네요ㅜ.ㅜ
아 어제 1차때 생각없이 수트랑 막 들이키다보니
금욜밤에 종파한것까지 누적되서 죽겠습니다ㄷㄷ
근데 오늘 또 무슨 고기를 먹자는...-_-ㅋㅋ
어제 사람이 많다보니 인사 못한분도 계시는데 담에는 꼭 하죠ㅎㅎ
근데 중요한건 풍사감독님께는 제 소개를 못했다는-_-
이따가 축구볼수있을지는 미지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