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KER알론소부폰
  • 10. 12. 19

늦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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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슬아슬하게 막차타고  집에 와서

잠깐 자고는 아침부터 외출하고

낮에는 과외뛰고 드뎌 컴터 들어왔네요ㅜ.ㅜ

 

아 어제 1차때 생각없이 수트랑 막 들이키다보니

금욜밤에 종파한것까지 누적되서 죽겠습니다ㄷㄷ

 

근데 오늘 또 무슨 고기를 먹자는...-_-ㅋㅋ

 

어제 사람이 많다보니 인사 못한분도 계시는데 담에는 꼭 하죠ㅎㅎ

근데 중요한건 풍사감독님께는 제 소개를 못했다는-_-

 

이따가 축구볼수있을지는 미지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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