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물을 별로 안좋아해서 아이언맨과 가오갤 말고는 마블 시리즈를 거의 안봤습니다. 그러다 넷플릭스에 여러 가지가 뜨길래 하나씩 봤더니 .. 우오.. 왜 인피니티워와 엔드게임에 열광했는지 알겠네요.
각 시리즈마다 떡밥을 이렇게 엮다니 ㄷㄷ
마지막 전투씬에서 든 생각은 아이언맨 수트를 앤트맨에 입히고 앤트맨이 거인이 돠어서 싸우는게 가장 강력하지 않나 싶었던 ㅋㅋㅋㅋㅋ 크기 앞에서 장사 없더군요 ㅋㅋㅋㅋ
영화관에서 보지 않았던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ㅜㅜ
혹시 스포는 안당하셨엇나요?ㅋㅋ
스포당하기싫어서 개봉당일날 영화관입장전까지 이어폰끼고 갔던 기억이 나네요..
(인피니티워 상영관입장하다가 영화보고 나오는 고딩들한테 스포당햇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