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주제넘게 말씀드리기 힘든 부분이지만.. 병역을 먼저 해결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병역 전과 후로 진로나 그 방향에 대해 생각이 달라지는 사례들을 지인들중에서도 꽤 봐왔고, 그리고 앞서 말씀하신 막연한 외국생활의 두려움도 병역 해결 과정에서 자연스레 극복하실수도있구요.
일단 진로를 정하시고 배움을 받고자 떠나고자 하는 곳이 정해졌다면, 현지언어부터 차근차근 시작하세요. 물론 그 타투라는게 좋은만큼 타투공부 한다는 생각으로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자기 전까지 영어를 배운다거나 타투만 생각한다거나... 어차피 타투이스트라는 직종이 나이에 영향을 받지는 않으니 걱정할 필요도 없구요